'자주파' 정세현, '동맹파' 중심의 외교부·국가안보실 또 직격10일 오전 'DMZ 평화 이음 열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출발해 도라산역 도착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서 열린 '도라산역 평화를 다시 잇다'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정세현dmz 열차북한인권결의안자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