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기든 결승전 관람해 응원할 것"'국민 세금' 사용 비판에 "남북관계 냉랭함 녹일 계기"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AFCAWCL수원FC공동응원단유민주 기자 김정은, 사단·여단 지휘관 소집…'접경지역 군 강화' 방안 지시[데일리 북한]차원 다른 조명받는 北 여자축구…승패 보도할까?관련 기사AWCL 4강 앞둔 내고향·수원FC 위민, 결국 숙소 따로 쓴다(종합)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2분 만에 '쌩'…'얼음장 표정' 北 내고향축구단, 한국 도착(종합)"北 선수들 보면 눈물 날 것"…내고향축구단 방남에 인천공항 '긴장''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