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선수단 방남 8년 만"…20일 수원FC 위민과 AWCL 준결승응원 깃발 및 구호 등은 논의 필요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축구통일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