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선수단 방남 8년 만"…20일 수원FC 위민과 AWCL 준결승응원 깃발 및 구호 등은 논의 필요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축구통일김예슬 기자 외교부, '믹타 영 리더스 캠프' 개최…5개국 청년 기후행동 해법 모색2025 외교백서 발간…"계엄으로 멈춘 외교 정상화·실용외교 추진"관련 기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 "올해나 내년 초 북미 관계 변화 가능성"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북한 여자축구 선수단 출국…"또 만나요 내고향" 응원에 고개 돌려보기도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