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고위급 인사 만남 이례적 비공개…'北 눈치 보기' 비판 제기 볼커 튀르크 유엔(UN) 인권최고대표. 2024.0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외교부유엔인권최고대표조현정동영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정부, 北 인권 비판한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연임 투표 '기권'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외교·통일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北 인권'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유엔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인권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