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당 제9차 대회 이후 일평균 115%의 세멘트(시멘트) 생산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멘트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이행 박차…"당이 결심하면 한다"[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北, 청년절 맞아 미래세대 역할 부각…"모든 중심에 청년"[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축전에 화답…이재명 대통령 경축사에는 반응 無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