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당 제9차 대회 이후 일평균 115%의 세멘트(시멘트) 생산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멘트정윤영 기자 외교부, 대이란 50만달러 지원 '전용 논란' 반박李, 트럼프 빠진 '호르무즈 화상 정상회의' 참석 가닥…한미 조율도 주목관련 기사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베트남 주석 선출 축전…'일심단결' 내부 결속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