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당 제9차 대회 이후 일평균 115%의 세멘트(시멘트) 생산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멘트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지방발전·해군력 강화 성과 부각…전승절 앞두고 반미 분위기도 고조[데일리 북한]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시찰…'당원 역할론' 부각[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