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자주의 신념과 견결한 혁명의지의 선언"이라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의 의미를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선인민혁명군빨치산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당 조직지도부를 알아야 북한이 보인다[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