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자주의 신념과 견결한 혁명의지의 선언"이라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의 의미를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선인민혁명군빨치산정윤영 기자 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北, 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 맞아 '백두산정신' 계승 강조관련 기사당 조직지도부를 알아야 북한이 보인다[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건군절 78주년' 北 "세계 최강의 군종·병종으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