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자주의 신념과 견결한 혁명의지의 선언"이라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의 의미를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선인민혁명군빨치산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당 조직지도부를 알아야 북한이 보인다[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