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을 만나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北 조용원싱가포르 외무장관정윤영 기자 "한 달 일찍 보일러 점검하세요"…보일러업계, 서비스 대응 체제 돌입"중동·중남미 인재 모십니다"…인력 확보로 보는 'K-뷰티 수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