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 새기는 숭고한 사업"…착공식·조각 제작까지 직접 챙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총비서가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며 마감 공사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쿠르스크파병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