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 새기는 숭고한 사업"…착공식·조각 제작까지 직접 챙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총비서가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며 마감 공사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쿠르스크파병김예슬 기자 "동맹 의존 넘어 전략 자율성 강화 필요"…전략연 'INSS 콘퍼런스'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관련 기사北 김정은, 주애와 직접 삽 들고 식수…참전군인 주거단지 방문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