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 새기는 숭고한 사업"…착공식·조각 제작까지 직접 챙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총비서가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며 마감 공사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쿠르스크파병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러 "새 역사교과서에 北 쿠르스크 참전 내용 수록…현재 작업 중"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