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개관 후 열흘 간 23만 2000여 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인들, 청소년들이 참관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당대회노동당김예슬 기자 북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자력갱생으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北 대표단, 러 극동 드론 훈련시설 시찰…기술 확보 '촉각'관련 기사북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자력갱생으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사이버사 1작전단장, 대령→준장 격상…北에 '공세적 대응' 강화김정은, 사단·여단 지휘관 소집…'접경지역 군 강화' 방안 지시[데일리 북한]영토 새로 설정한 北, '국경부대'도 개편…전쟁 위협 높이고 '단절' 강화김정은, 전군 사·여단장 회의…"남부국경 최전선 부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