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개관 후 열흘 간 23만 2000여 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인들, 청소년들이 참관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당대회노동당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애국으로 단결하자" 촉구…생산 성과 부각·내치 집중[데일리 북한]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