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개관 후 열흘 간 23만 2000여 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인들, 청소년들이 참관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당대회노동당김예슬 기자 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한일 안보협의 첫 차관급 격상…"중동·북핵 대응 공조 강화"(종합)관련 기사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北 "핵 사용 권한, 김정은에게"…유고시엔 북핵 운명 알 수 없다정부 "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참석 동향 없어"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