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장에 공시…소개 선전 사업 진행 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가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나라가 명절처럼 흥성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임여익 기자 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관련 기사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北, 오늘 15기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적대적 두 국가' 개헌에 촉각"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