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로 적대적 메시지 지속…"가장 적대적 국가" 전문가 "전략적 모호성 극대화 차원…행동 범위 유연성 확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23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2일 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2일 회의가 23일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시정연설로 국정 운영 구상을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동지를 국가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크나큰 영광과 환희로 온 나라가 끝없이 설레이는 속에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의 성과를 축하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3월 23일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