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기준 3월 25차례 공개활동…2013년 1월·2012년 6월 이어 최다노동신문, "위대한 수령"으로 치켜세워…당 대회 이후 우상화 수위 상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의 훈련을 시찰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공개활동김예슬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대북 지원 부정적이던 30년 전 美...韓 대통령 연설문도 '수정' 요청관련 기사北 최고인민회의 새 국가휘장 배지 등장…"김정은 국가 대표성 상징"'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北, 군수담당 '제2경제위' 내각에 편입?…내각 권한 확대·강화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