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기준 3월 25차례 공개활동…2013년 1월·2012년 6월 이어 최다노동신문, "위대한 수령"으로 치켜세워…당 대회 이후 우상화 수위 상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의 훈련을 시찰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공개활동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김정은, 사흘간 무기공장 시찰…포병 현대화·군수 생산 확대 주문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