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기준 3월 25차례 공개활동…2013년 1월·2012년 6월 이어 최다노동신문, "위대한 수령"으로 치켜세워…당 대회 이후 우상화 수위 상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의 훈련을 시찰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공개활동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北 "SRBM에 '분산탄' 장착해 시험발사…2만평 초토화 확인"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김정은 바보, 욕해봐"…北 위장 IT 요원 걸러내는 '면접' 통했다[영상]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