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기준 3월 25차례 공개활동…2013년 1월·2012년 6월 이어 최다노동신문, "위대한 수령"으로 치켜세워…당 대회 이후 우상화 수위 상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의 훈련을 시찰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공개활동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대만 바다 유린한 유령선박, 김정은 벤츠 대주던 밀수범단이었다"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전면 해임 불구 공식석상 다시 등장한 北 김재룡…숙청 아닌 '재등용 수순'김정은 상반기 공개활동, 92회로 12년 만에 최다…군사행보도 역대 최다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 활발…정상회담이 물꼬 튼 中의 대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