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방중하는 트럼프, '북미 대화' 다시 띄울 가능성 커이란 공습에 위협 느낀 김정은, '불가'하다던 핵 협상 나올 가능성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러웨어 도버 공군기지에서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03.07.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란 공습북미대화트럼프 김정은북미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축하 시진핑에 답전…"북중 협력 더욱 긴밀"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관련 기사"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트럼프, 10월 APEC 방한시 김정은과 판문점 회동 가능성"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