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방중하는 트럼프, '북미 대화' 다시 띄울 가능성 커이란 공습에 위협 느낀 김정은, '불가'하다던 핵 협상 나올 가능성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러웨어 도버 공군기지에서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03.07.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란 공습북미대화트럼프 김정은북미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8년 만에 北 선수단 방한에 "민간 스포츠 경기"…신중한 정부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관련 기사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계속 가까워지는 북중…'진짜 밀착'은 미지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