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이자 클럽 대항전"이라며 정치적 해석 경계남북 당국 간 접촉 가능성 작은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7살 미만(U-17) 여자아시안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북한 여자축구팀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AFC북한 여자축구팀 방한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