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교통편 재개 이어 정상 간 '서한 외교' 지속미국 정상회담 앞두고 연대하지만…북러 밀착과 온도 차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북중 관계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美국방, 亞 동맹에 "방위비 증액" 압박…中에는 "최상의 관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