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교통편 재개 이어 정상 간 '서한 외교' 지속미국 정상회담 앞두고 연대하지만…북러 밀착과 온도 차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북중 관계임여익 기자 日 재생의료 시장 두드리는 韓 스타트업…협력 관건은 현지화박지원 "서울 '피부과 진료'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어"관련 기사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존중·공정·호혜 기반 전략적 안정 관계 될 것"(종합2보)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이란 핵무기 불허에 의견 일치"(종합)美 백악관 "미중, AI대화 신설 합의…국제수로 통행료 부과 불허"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회담…대미투자 환영, 핵잠·조선협력 의지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