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트럼프·푸틴 '릴레이 방중' 가능성 …中, 누구에게 힘 싣나변수 많아진 韓의 '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남북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푸틴 러시아 대통령전승절김정은북미대화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노민호 기자 [트럼프관세 1년] 동맹 구조 바꾼 트럼프…'거래 외교' 기세 여전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