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트럼프·푸틴 '릴레이 방중' 가능성 …中, 누구에게 힘 싣나변수 많아진 韓의 '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남북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푸틴 러시아 대통령전승절김정은북미대화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