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트럼프·푸틴 '릴레이 방중' 가능성 …中, 누구에게 힘 싣나변수 많아진 韓의 '한반도 평화 공존 프로세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남북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푸틴 러시아 대통령전승절김정은북미대화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관련 기사中옌쉐퉁 "美 신뢰 잃고 쇠퇴 '불확실' 국가로…동맹들 현실 직시를"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