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DB 보고서 "중국 공안이 체포·구금·송환 과정 주도""송환 후엔 북한 당국의 인권침해 행위로 이어져"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지린성 투먼시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강제북송인권김예슬 기자 '방탄차량'도 동원…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조현, IAEA 사무총장과 통화…중동 정세·북핵 협력 논의관련 기사국군포로, 北인권특별보고관에 공개서한…'진상규명 보고서' 발간 요청국경 넘어 생지옥으로…中, 작년부터 탈북민 400명 강제 북송김정은 고소 사건,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시선[한반도 GPS]"北 강제실종 역사는 현재진행형…정부, 관련 문서 공개해야"탈북민, 김정은 상대 '인권 범죄' 첫 민형사 소송 제기…법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