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DB 보고서 "중국 공안이 체포·구금·송환 과정 주도""송환 후엔 북한 당국의 인권침해 행위로 이어져"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지린성 투먼시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강제북송인권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북한 상대로 낸 손배소, 탈북민이 이겼다…"北, 5000만원 배상하라"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