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후 중국서 살다 2025년 1월부터 구치소에 구금"살몬 北 인권특별보고관도 중국에 서한 전달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는 12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인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한 당자자 가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03.12 ⓒ 뉴스1 유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주한중국대사관중국구치소유민주 기자 "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