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해마다 맞는 민속명절이지만 위대한 새 승리의 설계도가 펼쳐진 뜻깊은 올해의 대보름날은 누구나 유다른 감회와 자부를 안고 맞이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임여익 기자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관련 기사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헌법에 '영토조항' 신설에 주목[속보] 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대회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