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해마다 맞는 민속명절이지만 위대한 새 승리의 설계도가 펼쳐진 뜻깊은 올해의 대보름날은 누구나 유다른 감회와 자부를 안고 맞이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임여익 기자 [기자의 눈] '구성 핵시설 발언', 진위 파악 없는 '조치'는 부적절'김범석·방시혁' 수사에 훈수 둔 美…위험해지는 '외교 결례'관련 기사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北, 오늘 15기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적대적 두 국가' 개헌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