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해마다 맞는 민속명절이지만 위대한 새 승리의 설계도가 펼쳐진 뜻깊은 올해의 대보름날은 누구나 유다른 감회와 자부를 안고 맞이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원회의…재판소 판사 선거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