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일 북한 황해북도 상원군 상원세멘트(시멘트)연합기업소를 방문해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을 독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당대회정윤영 기자 외교부, 대이란 50만달러 지원 '전용 논란' 반박李, 트럼프 빠진 '호르무즈 화상 정상회의' 참석 가닥…한미 조율도 주목관련 기사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北, 당대회 후속 메시지 총력전…지방·인민·과학기술 전면 강조[데일리 북한]北, 시·군당 책임비서 대상 '지방 발전' 집중 학습…"책임·본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