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원산시당학교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저작에 대한 학습을 심화하고 있다"면서 "사상과 진수를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정윤영 기자 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으로 화재…정부 "우리 국민 피해 없어"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나무호 피격' 입장 요구관련 기사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김정은, 직맹 참가자들과 기념사진…베트남과 외교 행사 [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업기업소 현지지도…직맹 9차 대회 개최[데일리 북한]"농업전선은 주타격전방"…北, 모내기에 역량 총동원[데일리 북한]"모내기 성패가 알곡 고지 좌우"…농사 총력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