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원산시당학교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저작에 대한 학습을 심화하고 있다"면서 "사상과 진수를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정윤영 기자 시몬스, 한국웰니스지수 '2관왕'…침대 부문 15회 1위실링팬부터 AI 인덕션까지…쿠쿠, 현대백화점 목동점서 팝업관련 기사北, 12년제 의무교육 부각…학교·유치원 4320여곳 신설·현대화 [데일리 북한]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애국으로 단결하자" 촉구…생산 성과 부각·내치 집중[데일리 북한]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北, 당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조직 개편…박정천 전면 복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