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원산시당학교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저작에 대한 학습을 심화하고 있다"면서 "사상과 진수를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여성동맹 8차 대회 개최…사상교양·체제 결속 다지기 [데일리북한]北, 석탄 증산·온실농장 성과 부각…"인민생활 향상" 선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