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생포 때와는 사안의 함의 크게 달라져'대화 하자'에서 '대화 안 할래?'로 트럼프 제안 바뀌면 김정은 속내도 복잡(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뒤 백악관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긴 '함부로 굴면 대가를 치른다'는 뜻의 경고 문구.(백악관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이란하메네이마두로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트럼프 1기 안보보좌관 "'韓 핵무장' 위험한 생각…北 독재 끝날 것"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北 "상반년 경제계획 완수"…'전승의 성지'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북한]사형폐지 세계총회에서 北 공개처형 실태 첫 조명…"반인도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