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생포 때와는 사안의 함의 크게 달라져'대화 하자'에서 '대화 안 할래?'로 트럼프 제안 바뀌면 김정은 속내도 복잡(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뒤 백악관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긴 '함부로 굴면 대가를 치른다'는 뜻의 경고 문구.(백악관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이란하메네이마두로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美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내주 방한…핵잠·중동·북한 문제 포괄 협의"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