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 찾아 '건설 성과' 기여 치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일 북한 황해북도 상원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방문해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을 독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당대회북한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김정은, 여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北 김정은, 낙원군 지방건설 현지지도…"지방발전정책 확대·심화"北서 中공산당 창당 105주년 행사…김정은 최측근 참석 밀착 과시"위대한 당이 곧 위대한 조국"…김정은 애국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데일리 북한]中 "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중요 이정표…국제적 영향력 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