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 찾아 '건설 성과' 기여 치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일 북한 황해북도 상원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방문해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을 독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당대회북한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김정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