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 찾아 '건설 성과' 기여 치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일 북한 황해북도 상원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방문해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을 독려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당대회북한정윤영 기자 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마약 밀수 혐의' 한국인, 필리핀서 탈옥했다 다시 체포돼관련 기사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北 김여정 '총무부장'으로…김정은 체제 '통제' 로열패밀리로 더 강화(종합)北, 당대회 후 '충성 분위기' 극대화…간부들에 저격 소총 선물[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