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 재발방지 방안 추진 계획 밝혀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무인기 사건 관련 입장 및 재발방지대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남북군사합의복원무인기유민주 기자 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관련 기사[단독] 정부, 유엔 北 인권결의안 불참 기류…조기 공동제안국에서 빠져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9·19는 복원해도, 2018년은 복원되지 않는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