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유엔총회 때 채택된 北 인권결의안에는 공동제안국에 적극 참여남북관계 악화에 북한인권 문제 개입 최소화미국 뉴욕 본부의 유엔 총회 현장.(청와대 제공)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결의안유엔 총회유엔 인권이사회임여익 기자 헌법에서 '사회주의' 빼고 '경찰' 제도 도입…'정상국가' 추구하는 북한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관련 기사반기문 "정부의 유엔 北 인권결의안 참여, 큰 의미 있다"韓, 트럼프와 보폭 맞추면서…G20 '다자주의 수호'는 동참, 연속성이 관건'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北 인권단체, 李 대통령에 공개서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통일장관, '北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범인류적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