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대표자 도착 후 수일 내 개막…경제·노선 제시 주목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대표자들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하며, 대표자들이 당과 혁명 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감을 안고 수도에 집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당대회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김정은, 여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北 김정은, 낙원군 지방건설 현지지도…"지방발전정책 확대·심화"北서 中공산당 창당 105주년 행사…김정은 최측근 참석 밀착 과시"위대한 당이 곧 위대한 조국"…김정은 애국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데일리 북한]中 "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중요 이정표…국제적 영향력 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