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대표자 도착 후 수일 내 개막…경제·노선 제시 주목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대표자들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하며, 대표자들이 당과 혁명 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감을 안고 수도에 집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당대회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종합)"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