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대표자 도착 후 수일 내 개막…경제·노선 제시 주목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대표자들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하며, 대표자들이 당과 혁명 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감을 안고 수도에 집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당대회김예슬 기자 [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정부, G20 정상회의 대응 전략 점검…"중동 불안 속 경제안보 고려"관련 기사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北, 당대회 후속 메시지 총력전…지방·인민·과학기술 전면 강조[데일리 북한]北, 시·군당 책임비서 대상 '지방 발전' 집중 학습…"책임·본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