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유민주 기자 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靑, 北 장금철 담화에 "모욕적 언사는 한반도 평화에 도움 안돼"北, 李 대통령의 '무인기 유감' 표명 받고 무력 도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