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전면 해임 불구 공식석상 다시 등장한 北 김재룡…숙청 아닌 '재등용 수순'김정은 상반기 공개활동, 92회로 12년 만에 최다…군사행보도 역대 최다北 김여정, G7 비핵화 성명 규탄…"핵 보유 반드시 고수할 핵심 이익"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