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기구 겸직하며 정책 이행 '일관성' 확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성남 당 국제비서(왼쪽), 최선희 외무상(오른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가안보전략연구소대외정책대남정책유민주 기자 한미, 이번엔 '대북 정보' 두고 마찰…또 흔들리는 공조외교전략정보본부장, 안탈리아 외교포럼 참석…중동 정세 논의(종합)관련 기사[알립니다] 규범 없는 국제질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뉴스1미래포럼 2026"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백악관 前당국자 "하원 쿠팡 조사, 韓관세 인상 초래할수도"나흘 만에 '팩트시트' 반발한 北…남북군사회담 제의엔 여전히 '침묵'北, '핵·상용무력 병진 노선' 선언 의미는…'복합 전력·방산 확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