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기구 겸직하며 정책 이행 '일관성' 확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성남 당 국제비서(왼쪽), 최선희 외무상(오른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가안보전략연구소대외정책대남정책유민주 기자 한국-메콩 5개국 고위관리회의…협력 사업 발굴 논의한-시리아, 경제 협력 관련 회의 개최…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한미 핵잠 등 안보협력 본격화…"콜비, 韓자주방위 높이 평가"(종합)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북한 호응 끌어낼 '3축 전략'은…"신뢰·경제·군축 연계 필요"[알립니다] 규범 없는 국제질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뉴스1미래포럼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