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기구 겸직하며 정책 이행 '일관성' 확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성남 당 국제비서(왼쪽), 최선희 외무상(오른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가안보전략연구소대외정책대남정책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팽팽한 북미 '가을 대화' 가능할까…韓은 패싱 없는 '총력 외교' 절실우리 손으로 국방위성 쏠 날은 언제?…방사청, 발사체 정책 연구 착수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