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기구 겸직하며 정책 이행 '일관성' 확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성남 당 국제비서(왼쪽), 최선희 외무상(오른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가안보전략연구소대외정책대남정책유민주 기자 외교·통일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北 인권' 논의"김정은 공개 행보 계기로 제425기계화군단 위치 파악"관련 기사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북한 호응 끌어낼 '3축 전략'은…"신뢰·경제·군축 연계 필요"[알립니다] 규범 없는 국제질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뉴스1미래포럼 2026"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