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모 절차 진행…지난해 2월 전임자 귀국 후 후임 없이 폐지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 전경. 2023.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외교부러시아북한행정부통일정책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정점식 "'대북 굴종' 정동영 발언, 北 지뢰 사고 알리바이 돼…경질 촉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