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모 절차 진행…지난해 2월 전임자 귀국 후 후임 없이 폐지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 전경. 2023.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외교부러시아북한행정부통일정책유민주 기자 "北 영변 핵시설 단지서 냉각수∙증기 배출…플루토늄 생산 정황"정동영 "2010년 전부터 '구성' 업데이트…야권 숭미 지나쳐"관련 기사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