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1~3일 개최…탈북민 위기 신호 파악 및 지원 방안 논의남북하나재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북한이탈주민(탈북민) 지역공동체 소모임 운영진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탈북민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탈북민김예슬 기자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속보] 외교부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유출'된 것"관련 기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꿈꿀 수 없던 양강도 소년, 대학로 무대에 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