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집계 자료…'관광 목적'이 제일 많아교환학생은 3명뿐…北 노동자 유입 통계는 '비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트럼프 선거 개입 주장에 중국 "완전히 터무니 없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