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집계 자료…'관광 목적'이 제일 많아교환학생은 3명뿐…北 노동자 유입 통계는 '비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韓 동참 인권결의안에 반발…"주권 침해·정치 도발"北, 내각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5개년 계획 집행 총력"관련 기사북한, '이지스함' 3번함 건조 개시…"러 지원 받아 해군 현대화 가속"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