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집계 자료…'관광 목적'이 제일 많아교환학생은 3명뿐…北 노동자 유입 통계는 '비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한동훈, 李 향해 "중동 전쟁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국내 정치용 객기"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북한,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친러' 고리로 외교적 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