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집계 자료…'관광 목적'이 제일 많아교환학생은 3명뿐…北 노동자 유입 통계는 '비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러·중, 美에 한반도 긴장완화 촉구…"北 압박·위협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