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집계 자료…'관광 목적'이 제일 많아교환학생은 3명뿐…北 노동자 유입 통계는 '비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16일 러시아 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과도한 유감 표명관련 기사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日언론 "정책 아닌 다카이치 인기 돌풍…백지위임 아냐" 경계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