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개성공단 중단 조치에는 "신뢰 훼손 자해 행위""2019년엔 우리가 北에 호응 못해 결정적 기회 놓쳤다"…北 비판은 없어개성공단 전경. 2019.4.26 ⓒ 뉴스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개성공단김예슬 기자 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관련 기사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개성공단 정상화' 위해 회의만 30번"…현장 기록 책으로 발간"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제도화 착수…남북 협력사업에 17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