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개성공단 중단 조치에는 "신뢰 훼손 자해 행위""2019년엔 우리가 北에 호응 못해 결정적 기회 놓쳤다"…北 비판은 없어개성공단 전경. 2019.4.26 ⓒ 뉴스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개성공단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北, 개성공단 안팎서 대규모 건설…'공단 재활용' 위해 산업시설 확충?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