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개성공단 중단 조치에는 "신뢰 훼손 자해 행위""2019년엔 우리가 北에 호응 못해 결정적 기회 놓쳤다"…北 비판은 없어개성공단 전경. 2019.4.26 ⓒ 뉴스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개성공단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