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엔 우리가 北에 호응 못해 결정적 기회 놓쳤다"…北 비판은 없어"남북관계 소통 닫는 우를 범해…남북 신뢰 훼손에 대한 유감 표현한 것"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통일부북한김예슬 기자 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과도한 유감 표명관련 기사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과도한 유감 표명"'개성공단 정상화' 위해 회의만 30번"…현장 기록 책으로 발간"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제도화 착수…남북 협력사업에 17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