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엔 우리가 北에 호응 못해 결정적 기회 놓쳤다"…北 비판은 없어"남북 신뢰 훼손에 대한 유감 표현한 것"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통일부북한김예슬 기자 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관련 기사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2년 만에 다시 떠오른 '개성공단재단'…묶인 돈은 어떻게 되나정동영 "개성공단 일방적 중단은 잘못…정경 분리돼 가동해야"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북측에 깊은 유감"…첫 유감 표명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