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한테 얻은 승인은 기본적인 수준""한때 24% 점유율" 현대·기아차 빈자리…中 자동차가 채운 러 시장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해 2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주한러시아대사지노비예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핵잠수함원자력추진잠수함핵추진잠수함관련 기사러 "한러 직항편 운항 재개 논의 중"…APEC 계기 논의 주목임병진 동북아지방정부연합 사무총장 "APEC 통해 한러관계 회복 기대"한러, 새 정부 첫 1.5트랙 간담회 개최…'경제 협력' 실질 방안 논의'통일부장관설' 정동영, 러 대사관 찾아 "새정부 한러관계 낙관"[기고] 옛 소련 국민의 대조국전쟁 승리 80주년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