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정책 아닌 다카이치 인기 돌풍…백지위임 아냐" 경계

주요 언론 '소비세 감세' 공약 일제히 비판…"재원 확보 설명 부족"
산케이는 최우선 과제로 '안보' 제시…"韓·호주 등과 협력 필요"

본문 이미지 - 일본 중의원 선거 다음 날인 9일 일본 주요 조간 신문 모습.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요미우리신문, 도쿄신문, 산케이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2026.2.9 ⓒ 뉴스1 김지완 기자
일본 중의원 선거 다음 날인 9일 일본 주요 조간 신문 모습.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요미우리신문, 도쿄신문, 산케이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2026.2.9 ⓒ 뉴스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요미우리·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15분 현재 양당의 의석 합계는 320석(자민당 294석, 일본유신회 26석)을 확보했다. ⓒ 로이터=뉴스1
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요미우리·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15분 현재 양당의 의석 합계는 320석(자민당 294석, 일본유신회 26석)을 확보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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