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시 사형·수용소 수감 우려…"송환, 외교 의제화해야"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찾아 북한군 포로 2명과 면담하는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러시아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나토와 '방산 밀착' 李대통령…몽골 국빈 방문 위해 출국李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자유의사 존중…국제법·인도주의적 해결"북한군 포로 한국행 조건은 '우크라 재건 지원'…규모 놓고 협상 줄다리기北포로 송환 왜 늦어지나…"러, 우크라 포로 수천 명과 교환 제안"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