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시 사형·수용소 수감 우려…"송환, 외교 의제화해야"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찾아 북한군 포로 2명과 면담하는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러시아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용원 "UAE 천궁-Ⅱ, 이란 순항미사일 100% 요격"[팩트앤뷰]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