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시 사형·수용소 수감 우려…"송환, 외교 의제화해야"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찾아 북한군 포로 2명과 면담하는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러시아김예슬 기자 조현 외교, G7 외교장관회의 참석…美 루비오와 회동 여부 주목北 "EU의 인권결의안은 정치적 도발…강력 규탄·배격"관련 기사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靑, 우크라 외교 갈등에 "장기화 바람직하지 않아…웨이아웃 협의 중"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靑 "한-우크라 상황, 분리 접근…대러제재 정책 변함없다"FT "러시아 쪽으로 기우는 韓…유럽 국가들 경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