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시 사형·수용소 수감 우려…"송환, 외교 의제화해야"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찾아 북한군 포로 2명과 면담하는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러시아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北, AI 기능 적용한 신형 순항미사일 첫 공개…"전방군단 현대화 지속""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우크라이나 외교장관, 6월 방한 추진…북한군 포로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