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북송 시 사형·수용소 수감 우려…"송환, 외교 의제화해야"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찾아 북한군 포로 2명과 면담하는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러시아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