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지난 1일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눈이 쌓인 거리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주북러시아대사관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통일차관 "北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사용 필요관련 기사북러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연결식…"6월 19일 완공""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