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학회, 특별학술회의 개최…정치·법·외교 분야에서의 쟁점 다뤄통일차관 "상대 실체 인정하는 언어 필요해"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응원단. 2018.2.12 ⓒ 뉴스1 임세영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4.2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한국정치학회김예슬 기자 통일차관 "北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사용 필요'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관련 기사송언석 "북한 '조선' 호칭은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하나 더 늘어"통일차관 "北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사용 필요'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김정은, 군악단 창립 80주년 연주회 관람…"국가의 얼굴"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