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반박하기 위한 노력 조율하는 데 중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가짜뉴스통신사유민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현대백화점, 신촌서 매주 K팝 공연…루키 아이돌 무대 지원관련 기사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이란전서 미군기지 취약성 확인…한·일도 中·北 미사일 노출""北·주변국 AI 정보전 대응한다"…육군, 대정보조직 전면 재설계북한, 20일부터 이틀간 폭우·호우 주의보 발령 [데일리 북한]구글 "중국·북한·러시아 해킹에 AI 활용…취약점 자동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