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반박하기 위한 노력 조율하는 데 중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가짜뉴스통신사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구글 "중국·북한·러시아 해킹에 AI 활용…취약점 자동 탐색한다"트럼프 "세계평화 역사적 날" 승전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