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반박하기 위한 노력 조율하는 데 중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가짜뉴스통신사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북한, 20일부터 이틀간 폭우·호우 주의보 발령 [데일리 북한]구글 "중국·북한·러시아 해킹에 AI 활용…취약점 자동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