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반박하기 위한 노력 조율하는 데 중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가짜뉴스통신사유민주 기자 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관련 기사트럼프 "세계평화 역사적 날" 승전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2보)'제재 대상' 北 제약회사들, 러시아 시장 진출…보건 협력 본격화원격 포섭에서 딥페이크까지…일상 파고든 北 해커들 [155마일]수년간 침투거점 뚫고 랜섬웨어 사다 쓰고…해킹 이렇게 한다한미일 "北 IT 인력, 탄도미사일 개발 자금 확보…심각한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