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나라의 쌀독 채우려면 한 치의 땅도 외면 말아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재령군 읍농장에서 "드높은 다수확 열의를 안고 새해 농사 차비를 다그치고 있다"라고 보도햇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식량난간석지개간사업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北, '구축함 사고' 하루 만 책임자 소환…간부 기강잡기 혹은 책임회피벼이삭, 감자, 된장…먹거리 풍성한 선전화에 드리워진 북한의 식량난북한, 높게 쌓아 올린 쌀 포대 선전하며 "다수확 열풍"벼수확 막바지 접어든 북한…"농사결속 투쟁"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