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높게 쌓아 올린 쌀 포대 선전하며 "다수확 열풍"

노동신문, 수확 현장 사진 싣고 '풍작' 주장… "김정은 덕분"
전문가들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 '식량난' 해결 어려울 것 "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등 지역에서 올해 국가알곡수매를 결속했다고 22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등 지역에서 올해 국가알곡수매를 결속했다고 22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당의 손길 아래 풍요한 가을을 안아온 농업근로자들의 기쁨과 보람이 넘친다"며 22일 황해남도 신천군 주민들의 벼 수확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당의 손길 아래 풍요한 가을을 안아온 농업근로자들의 기쁨과 보람이 넘친다"며 22일 황해남도 신천군 주민들의 벼 수확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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