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연한 무책임성에 경종 울릴 것"…대대적 사정국면 예고 5개년 계획 마지막 해 성과 달성 급급…책임 떠넘기기 의도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간부 기강잡기김정은북한 구축함 사고간부혁명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구축함 사고 후 처음 등장한 김정은…간부엔 '엄근진', 병사들엔 '활짝'김정은, 정경택 軍 총정치국장 강등…'구축함 사고' 기강 잡기(종합)북한, '구축함 파손' 본격 조사 착수…책임자 구속·조사 절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