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아직 대화 나올 준비 안 돼…북미 대화 열려야 다른 국면 전개"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말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한민주평통통일평화이해찬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 "올해나 내년 초 북미 관계 변화 가능성"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종합)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