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아직 대화 나올 준비 안 돼…북미 대화 열려야 다른 국면 전개"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말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한민주평통통일평화이해찬최소망 기자 김정은, 연임한 베트남 서기장에게 축전…"모든 분야 확대 발전"정동영, 55년 동지 이해찬 별세에 "민주주의의 거목…전설로 남아"유민주 기자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정동영 "'한반도 특사' 계속 검토 중"…"유관 기관과 논의"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종합)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탈북민 이해·공감대 넓힌다"…'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