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평양 순안공항에서도 고위급 외빈 맞이 준비 동향 포착" 시진핑 방북해도 남북·북미 중재 역할은 쉽지 않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8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한-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정호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9월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란히 걷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