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새별거리에 입주한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 유족들이 영정사진을 바라보는 모습을 조명하며 "영웅의 사진은 우리에게 말해주는 듯 싶다. 조국의 승리와 영광을 위해 바친 삶은 인민의 기억 속에 영생한다는 것을"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