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역사적인 당 제9차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지난 5년간을 영광넘친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새 분수령으로 빛나게 장식한 자랑스러운 청년 세대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온 나라 청년들이 또다시 산악같이 분기해나섰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