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군사 공급망' 구축에 주목…무기·인력↔첨단 기술 교환 전문가들 "전쟁 장기화 전제 결속…연합훈련 가능성도 주목해야"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09.03 ⓒ 로이터=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쿠르스크 전투에 투입된 북한군의 지휘관을 만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