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적 복무의 자랑찬 성과 안고 당 대회 떳떳이 맞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간부)들과 노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당대회북한노동신문일꾼들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관련 기사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9차 당대회 이후 내부 결속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