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 국경 초소들로 탄원(자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몽골 북한9차 당대회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아시아 유술 선수권 대회원림녹화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