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 국경 초소들로 탄원(자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몽골 북한9차 당대회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아시아 유술 선수권 대회원림녹화임여익 기자 장대비 속에서도 뜨거웠던 남북 축구 응원…"남북관계 더 화창해지길"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