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 국경 초소들로 탄원(자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몽골 북한9차 당대회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아시아 유술 선수권 대회원림녹화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