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대한 '적개심' 대신 '공포심' 발생 우려내부 '불만 세력'의 영향력 확대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법정 출석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 도착하고 있다. 202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베네수엘라마두로美마두로축출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북한에도 '독거미 부대' 있다…여군 특수부대 이례적 조명"비정규군 키우기 나선 김정은…베네수엘라·이란 사태 영향"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