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대한 '적개심' 대신 '공포심' 발생 우려내부 '불만 세력'의 영향력 확대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법정 출석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 도착하고 있다. 202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베네수엘라마두로美마두로축출김예슬 기자 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관련 기사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