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대한 '적개심' 대신 '공포심' 발생 우려내부 '불만 세력'의 영향력 확대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법정 출석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 도착하고 있다. 202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베네수엘라마두로美마두로축출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